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니시우스와 호드리구, 세계적인 윙어들을 측면에서 제대로 막지 못한 건 브라질전 대패로 이어졌다.
반면 파라과이전에선 이명재와 김문환이 활발하게 공격에 가담하며 결승 골까지 이끌어냈다.
월드컵 무대의 강팀을 상대로 구사할 백스리 전술에서 측면 수비수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할 수 있었다.
2002 한일월드컵 당시 박지성과 안정환의 결정적인 골을 도우며 4강 신화를 썼던 윙백 이영표 위원은 공수 간격이 벌어지면서 측면 수비수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동료들의 적극적인 협력 수비를 강조했다.
또, 수비 숫자가 많았지만 슈팅 가능한 공간에서 강한 압박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내려앉기만 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영표 위원은 후방 빌드업 시도는 바람직했지만 상대 압박이 강하면 과감히 전술을 바꾸는 시도도 추천했다.
우리가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에서 '포트 2'에 포함될 것이 유력해지면서 전술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려야 하는 숙제가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