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의 목조 문화유산 244건 가운데 60% 정도는 화재보험이 아예 없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해인사 장경판전 같은 국보 11건도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는데, 이들 모두 사유 문화유산.
현행법상 민간이 소유한 문화유산의 경우 화재보험 가입이 의무 사항이 아니어서, 비용 부담이 큰 보험 가입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에 보물로 지정된 목조 유산 223건 중 27건은 법적으로 갖춰야 하는 화재 자동 경보설비조차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