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빨간 바지를 입고 최종전에 나선 김세영.
4타 차 선두로 출발했지만 초반 보기를 범하며 2위 노예림에게 한 타차로 쫓겼다.
위기의 순간, 김세영은 5번 홀에서 과감한 아이언샷으로 핀 가까이 붙였다.
그리고 첫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후 3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추격자들의 의지를 꺾어놓았다.
김세영은 후반에도 해남의 강풍을 뚫고 추격자들을 압도했다.
무려 24언더파를 기록한 김세영은 5년 만에 LPGA투어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안방에서 첫날부터 끝까지 선두를 내주지않고 통산 13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이 환하게 웃으며 한국 선수들은 올 시즌 6승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