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픽사베이우주항공청이 내일(20일)부터 닷새 동안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서울 ADEX 2025‘에 참여해 발사체와 위성 등의 대표 기술을 선보인다.
ADEX(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방위산업 전문 전시회로, 2년마다 개최된다.
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과 함께 ’우주항공관‘을 구성해 운영발사체, 탐사, 위성, 천문 분야의 대표 기술과 정책 비전을 보여줄 전망이다.
전시회 첫날에는 영국 우주청 등 대표단과 양자 면담을 열고 양국 우주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한 뒤 브라질 국영기업 알라다(ALADA) 사와 면담을 통해 다음 달 첫 상업 발사를 앞둔 ’이노스페이스‘에 대한 지원 방안도 요청할 계획이다.
이어 22일부터 이틀 동안 독일·네덜란드 항공우주센터와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확대를 위한 양자 회의를 진행하고, 우주 기술 로드맵 수립을 위한 세미나 등을 연다.
윤영빈 우주항공청 청장은 “우주청 출범 이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서울 ADEX 2025는 국민 앞에 대한민국 우주 역량을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라며 “지속 가능한 우주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