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법원이 민희진 씨의 '직장 내 괴롭힘' 관련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고용노동청은 민희진 씨가 연예기획사 '어도어' 재직 당시 직원 A씨를 괴롭혔다는 의혹을 인정해 민 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했고, 민 씨가 여기에 불복하면서 약식재판이 진행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주 법원은 '과태료 부과 인용 결정' 그러니까, 민 씨에 대한 노동청의 처분을 인정한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민희진 씨의 입장은 또 다르다.
민 씨 측은 이번 약식 재판에선 과태료 일부가 감액된 점을 주목해야 하고, 이마저도 법원 결정에 오류가 있다며 정식 재판으로 다투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