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청(뉴스21틸간/최원영기자)=울주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회장 이기수)이 20일 충북 단양군 일대에서 ‘2025년 울주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정책현장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과 울주군 담당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제안 관련 교육 및 토론을 진행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정책제안 관련 교육 시간에는 정책 제안 기법 및 제안서 작성 교육과 군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다뤄 워크숍 참여자의 이해도와 역량을 높였다.
이기수 울주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회장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울주군민의 눈높이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 제도 개선으로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많이 배우고 군정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이 삶의 현장에서 더욱 활발히 발굴될 수 있도록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기 울주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의 공개 모집과 선발을 거쳐 올해부터 2년 동안 총 21명이 활동한다. 울주군정에 대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사회에서 나눔·봉사활동을 펼치며 군정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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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