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태백시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10월 16일, 강원특별자치도 김영균 세정과장과 18개 시·군 세무조사 담당자 등 23명으로 구성된 ‘2025년 하반기 도·시군 합동세무조사 워크숍’ 참석자들이 태백시에 1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김동균 부시장, 정인숙 행정국장, 심은미 세무과장,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 김영균 세정과장 및 세무공무원 일동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금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한국안전체험관 청소년수련실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도·시군 합동세무조사 워크숍’ 기간 중 참석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군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
김영균 세정과장은 “각기 다른 시·군에서 모였지만 강원특별자치도라는 하나의 큰 틀 아래 상호 협력과 상생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동균 부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구성원으로서 서로를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하반기 합동 세무조사 계획과 주요 유의사항 공유, 대상 법인 분석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효율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