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삼도2동 주민센터 일원에서 ‘2025년 삼도2동 문화의 거리’ 행사를 개최한다.
❍‘삼도2동 예술왓’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의 거리 입주작가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원도심 주변 삼도2동 문화의 거리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입주작가들의 작품 전시회,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되며, 예술품 자선 경매, 보물찾기, 지역상권 영수증 이벤트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삼도2동 지역통장협의회가 운영하는 별떡 만들기 체험과 삼도2동 지역합창단인 성짓골소리합창단의 버스킹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과의 활발한 협업이 기대된다.
❍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사 당일 현장 접수(접수비 1,000원)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비와 예술품 자선경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할 방침이다.
채경원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원도심 주변 문화의 거리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