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송파구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북튜버(BOOK과 유튜버의 합성어)’ 김겨울 작가를 초청한 책문화 강연을 개최한다.
송파책박물관(송파대로37길 77)은 지난 201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이다. 이곳에서 구는 다양한 전시와 교육, 강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구민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개관부터 이어져 온 ‘책문화 강연’은 독서의 가치를 전하는 박물관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오는 10월 강연에서는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에 걸맞은 ‘독서의 기쁨’을 주제로 2시간여 동안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MBC라디오 프로그램 ‘북클럽 김겨울입니다’의 DJ이자 30만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 중인 김겨울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span>독서의 기쁨>, <</span>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span>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등 많은 저서를 집필하며 대중과 친숙해진 작가이기도 하다.
강연 주제는 ‘멀리 갔다 되돌아오기: 책 읽기의 무한 순환’이다. 책 읽기가 선사하는 기쁨과 함께, 꾸준한 독서를 통해 만들어지는 독서의 가치를 작가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에 참석하려면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되고, 잔여석 한정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책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더 자세한 내용은 송파책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계기로 책읽는 의미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마음의 양식 독서를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책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