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재)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5 강원 아트(ART) 박스 공연단」 사업의 마지막 무대인 창작뮤지컬 「돌메이」를 10월 22일(수)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고성군 문화의 집 3층 대강당에서 선보인다.
창작뮤지컬 「돌메이」는 사단법인 아트컴퍼니 해랑이 제작한 작품으로, 자신을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던 한 돌멩이가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주인공 ‘돌메이’는 자신이 하찮은 존재라 여기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노추산 모정탑길을 쌓아 올린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해 나간다.
이 작품은 단순한 어린이극을 넘어 성장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자존감의 문제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뮤지컬 형식으로 음악과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아이들은 물론 가족 단위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돌메이」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어른들에게도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라며, “올해 강원 아트(ART)박스 공연단의 마지막 무대를 군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고, 내년에도 이처럼 좋은 공연을 더 많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문화예술팀(☎ 033-680-4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