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사진=서천군청서천군은 지난 22~23일 이틀간 전북 익산 안전보건공단 익산 안전체험교육장에서 현업업무를 지휘·감독하는 부서장·팀장 등 관리감독자 110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상황을 실감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고소작업 추락사고 체험 ▲감전·질식·화재 대응 훈련 ▲개인보호구(PPE) 착용 실습 ▲VR 가상체험 등을 통해 위험성 인지와 대응 요령을 체득하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현장 적용성이 높은 교육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공공부문 중대재해 예방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정기 교육과 체험형 학습을 지속 확대해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교육을 법정 의무 이행을 넘어 적극행정 차원에서 추진, 공직자 스스로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재해예방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회적 관심이 높은 중대재해 예방에도 철저히 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