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부산에서 150km 정도 떨어진 일본 나가사키현의 이키시마.
해변 한쪽이 쓰레기로 가득한다.
파도에 떠밀려 온 것들이다.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은 바다와 해양 생물을 오염시키고, 인간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해양 쓰레기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자는 제안에 흔쾌히 섬을 찾은 한국 봉사자들은 현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치우는 것만큼 버리지 않는 게 중요한 해양 쓰레기, 한국과 일본의 자원봉사자들은 국경을 초월한 인식 개선 노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