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만원 관중이 몰린 잠실구장.
1차전 패배를 설욕하려는 한화가 1회부터 홈런으로 잠실벌을 들썩이게 했다.
후속 타자 노시환까지 홈런을 그리며 한화가 4대 0으로 앞섰다.
그러나 정규시즌 1위 엘지의 저력은 대단했다.
2회 곧바로 반격해 역전에 성공.
박동원과 홍창기의 적시타로 5대 4, 순식간에 승부를 뒤집었다.
그리고 3회 박동원의 결정적 홈런이 터졌다.
한화 선발 류현진도 허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른 류현진을 조기 강판시킨 엘지는 불펜을 상대로도 득점 행진을 계속했다.
11대 5로 크게 앞선 8회엔 문보경이 두 점 아치를 그려 사실상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결국 13대 5 대승, 한국시리즈 2연승.
9회 한화의 마지막 공격에서 외야수 천성호가 그림 같은 수비로 승리를 지키는 등 엘지는 수비에서도 탄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