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픽사베이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최근 잦은 강우로 충북 단양 등 중부 내륙지역의 한지형 마늘 파종이 지연되고 있다며, 생육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토양과 종구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손정표 연구사는 “단양 등 점질토가 많은 지역은 토양 건조에 시간이 더 걸리는 만큼,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파종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라며 “10월 말까지는 안전하나, 11월 상순 이후에는 월동피해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농가의 세심한 관리와 기술 지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