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국내외 기관과 협력해 해외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국제연수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 국제도시훈련센터는 10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방글라데시 보건가족부 공무원 대상 「보건시스템 현대화 및 의료행정 역량강화」 국제연수과정을 운영한다.
□ 이번 초청연수에는 방글라데시 중앙부처 소속 보건 분야 의사 및 행정 담당 공무원 15명이 참여하며, 보건의료 현대화를 주제로 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정책과 우수사례 공유, 도내 의료분야 대학·병원·연구소·기업 방문을 통한 현장 교류,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 모색 등이 진행된다.
○ 특히, 방글라데시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도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기반 환자 안전관리 시스템, 초소형 엑스레이 장비, 질병 진단키트 등 첨단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보건 시스템에의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연수에는 방글라데시 국가 의료물품 보급청 공무원 등 핵심 관계자들이 함께해 도내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이 현지 정부에 직접 소개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장 견학과 실무 교류를 통해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방글라데시를 비롯한 해외 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