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팀으로 루닛 컨소시엄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루닛 컨소시엄은 안전성·임상 시험부터 임상 등 의과학 전주기를 아우르는 ‘증거 사슬’ 기반의 의과학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어 차세대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 폴드’를 만드는 KAIST 컨소시엄은 물리·화학적 상호 작용의 인과 구조를 학습한 바이오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할 계획.
과기정통부는 AI 모델이 의료 진단, 신약 개발, 바이오 연구 등 해당 분야 전반에 폭넓게 적용돼 인공지능 전환(AX)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