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지 시각 어제 오전 1시쯤 규모 6.3의 지진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발크주를 강타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진앙지는 주도 마자르-이 샤리프 남동쪽 37㎞ 지역이며, 지진의 발생 깊이는 28km 다.
아프간 정부는 이 지진으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500여 명이 다쳤다고 발겼다.
다만 이 같은 수치는 초기 조사 결과라고 언급했다.
보건당국은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구조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진앙지 인근의 한 산악 마을은 주택 800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통신 사정이 나쁜 지역의 정확한 사상자 수가 아직 파악되지 않은 만큼,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북부 주요 산악 고속도로가 산사태로 한때 통제됐고, 부상자 중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