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오전까지만해도 입장 변화가 없었던 민주당.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재판중지법' 처리 방침에 강력 반발했다.
그러나 정오 직전 입법 추진을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냉소가 쏟아졌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에, 재판중지법을 지금 당장 추진하지 않는다는 것인지, 아니면 완전히 철회한다는 것인지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발단이 된 대장동 사건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다.
1심 재판부가 성남시 수뇌부를 대장동 비리의 몸통으로 명시했다며, 이 대통령에 대한 형사재판 재개를 거듭 촉구했다.
개혁신당도 비판에 가세했다.
이준석 대표는 대장동 1심 판결은 이 대통령의 주요 혐의에 대한 결과가 낙관적이지 않은 방증이라며, 야당이 재판 재개를 요구한다고 해서 재판중지법까지 만드는 것은 후안무치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