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새벽 3시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총리 공저로 들어간다.
공저는 총리의 거주 공간인데, 아직 이사를 못 한 다카이치 총리가 이른 새벽 나타난 것이다.
같은 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는 총리의 새벽 출근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다카이치 총리는 첫 예산위원회 출석을 앞두고 전날 밤까지 답변 준비를 다 못해 부득이하게 일찍 공저로 가게 됐다고 말했다.
자민당 총재로 당선됐을 때 '일과 삶의 균형'을 버리겠다고 한 발언과 맞물리면서 일본에서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일부 논란이 일자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 주말에는 집에서 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용실 가는 게 고민인데, 스스로 머리를 자르다 실패해 남편이 웃었다는 일화도 곁들였다.
아직 취임 한 달이 안 된 일본 다카이치 총리,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내각 지지율이 8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