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동대문구청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그동안 추진해온 스마트도시 사업 전반을 종합 정리하고 관련 정보와 통계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백서『지금 스마트도시 동대문구는?』을 5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스마트 기술에 대한 구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스마트 행정 확산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 체계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백서에는 스마트도시의 개념 및 필요성, 관련 법률 및 정책 동향, 동대문구 스마트도시 사업 개요를 비롯해 도시·교통·안전·교육·복지·환경산업·행정 등 7개 분야별 사업의 주요 내용, 적용 기술, 주민 참여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특히 스마트 횡단보도, 지능형 CCTV, 스마트 스쿨존, 디지털 복지서비스 등 주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례와 통계자료를 함께 수록하여 사업의 효과와 변화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백서는 e-book과 인쇄본으로 제작되며, 7일부터 구 누리집과 각 부서·동주민센터·관내 도서관 등을 통해 배포된다. 구는 이를 구민 홍보자료, 직원 대상 교육교재, 정책 참고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백서는 스마트도시 정책을 보다 투명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