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역 소멸을 경고하는 징후는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실제, 한국고용정보원이 인구 소멸 지수를 보면, 지난 2013년 75개였던 소멸 위험 지역은 지난해 백30개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이런 상황들은 지역 주민들의 삶을 힘들게 하고, 결국 인구 유출의 원인이 된다.
식품 소매점 등 기초적인 편의시설 부족은 정주 여건 악화로 이어지고, 소멸 위기를 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