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은평구청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5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 성과 평가에서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6일 전국 175개 특구를 대상으로, 규제특례 활용과 지역 경제 파급효과 등 운영 실적을 정량·정성·대국민 평가 등 3단계로 심사해 상위 9개 우수 특구를 선정했다.
은평구의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는 관내 전통 한옥과 북한산 자연환경, 지역 문화 자산을 연계해 한국 전통문화의 보존 및 체험을 목표로 운영되는 지역특화발전특구다. 2015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최초 지정된 이후 10년간 전통 한옥·북한산 자연 자원·지역 문화자산을 연결한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10년간 지역 자원과 주민의 힘을 모아 ‘전통-자연-사람’을 잇는 은평형 체험관광을 만들어 온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은평을 한문화 체험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