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고성군고성군 하이면(면장 정종국)은 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통예술원 놀제이(대표 유진)가 11월 9일, 하이면 생활체육과에서 전통 민속놀이인 소싸움 놀이를 탈춤으로 표현한 연희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해설·연희·퍼포먼스를 결합해 관람객이 전통의 맥락과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공연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지역민들의 문화활동 증진을 목표로, 전통예술원 놀제이 단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문화소외지역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전통문화 소비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문화적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주민들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만족을 표했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이번 공연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하이면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