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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삼산초등학교, 학생 건강 증진과 쌀 소비 촉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성황리 개최
  • 김태인
  • 등록 2025-11-11 21:59:44
  • 수정 2025-11-11 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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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든든한 아침 식사 제공 및 지역 농협과의 상생 협력으로 뜨거운 호응 -
[뉴스21일간=김태인 ]


▲ 삼산초등학교 제공 - 삼산초 나흥하 교장선생님과 전미정 운영위원장님과 운영위원님들,전교 임원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였다.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교장 나흥하)가 학생들의 건강한 아침 식사를 장려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떡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지역 사회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학교 관계자는 물론 교육청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으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삼산초등학교는 '학생들 아침 먹기 운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바쁜 등굣길 학생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가래떡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특히, 본 행사는 단순히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 쌀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가를 지원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농협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신선한 쌀을 지원받았으며, 협의회에서는 적정한 품값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상생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정성껏 포장된 가래떡은 학생 한 명당 한 봉지씩 개별 지급되어 위생과 편의를 모두 잡았습니다.

나흥하 교장선생님께서는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과 직접 만나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당부했습니다. 전미정 운영위원장님과 운영위원님들, 그리고 전교 임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 삼산초등학교 제공 - 전미정 운영위원장님께서 학생들에게 떡을 나눠주고 있다.


삼산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든든한 하루를 시작하는 기쁨을, 학부모님들께는 학교에 대한 깊은 신뢰를 선물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떡 나눔 행사'는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중요한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삼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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