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평소 교류하거나 힘들 때 도움받을 사람이 있습니까?
'사회적 관계망' 여부를 13세 이상 3만 4천여 명에게 물었다.
응답자의 5.8%가 그런 관계가 없다고 답했다.
혼자라도 잘 지낸다면 큰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그래서 평소 외로운지도 물었다.
'사회적 관계망이 없다'와 '평소 외로움을 느낀다'의 교집합.
응답자의 3.3%.
국민 전체로 보면 150만 명 정도가 정서적 고립을 호소하는 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