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근 수십년간 분홍 돌고래의 개체수는 절반이나 줄었고,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됐다.
그 원인 중 하나로 아마존강에 흘러든 수은이 지목되고 있다.
금값이 상승하며 불법적인 금 채굴이 늘었고, 금을 분리하는데 사용된 수은이 강으로 흘러들었다.
이제 4만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분홍 돌고래를 지키기 위해 아마존 인근 국가들은 수은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노란색 왕관을 쓴 듯한 유황앵무가 홍콩 도심을 날아다닌다.
전 세계에 2천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 직전 위기에 처한다.
그중 10%인 200마리 정도가 홍콩에 살고 있지만, 나무의 가지치기가 많아지면서 둥지를 틀 곳이 부족해졌다.
이에 홍콩의 활동가들은 인공 둥지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