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픽사베이국가유산청은 문화유산위원회 산하 세계유산 분과는 오늘(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종묘 세계유산지구 신규 지정 심의' 안건을 논의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최종 결정된 세계유산지구는 종묘를 중심으로 총 91필지, 19만 4천89.6㎡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결정으로 세계유산영향평가의 공간적 범위 대상이 설정돼 국가유산청장이 종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에 대해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요청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종묘 세계유산지구 지정 관련 행정 절차를 다음 달까지 모두 마무리하고, 서울시에 세계유산법에 근거한 세계유산영향평가 실시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가 종묘 인근 세운4구역의 높이 계획 변경을 뼈대로 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및 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을 고시해 고층 개발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