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추진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배달·택배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전용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지원을 확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시는 지난해 원주시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
▲ 사진=삼척시청□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양진)는 11월 12일, 마을 복지를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 지역 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을 대비해 보일러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위원들이 직접 단열필름을 시공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또한 담요, 수면양말 등 월동용품 꾸러미를 전달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한 어르신은 “근덕면지사협 위원들 덕분에 올겨울을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