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중국은 이미 일본에 반격할 준비를 마쳤다."
사실상 중국 정부의 의중을 전하는 관영 CCTV 계열 SNS에, 올라온 메시지다.
지난 7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내놓은 '타이완 유사시 자위대 개입 가능성' 발언에 대한 경고다.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도 시작됐다.
일본 방문 자제령과 유학 자제령이 잇따라 발표됐고, 중국 국유 항공사는 일본행 비행기표를 취소해도 위약금을 안 받기로 했다.
중국 해경 편대는 중일 분쟁 지역인 댜오위다오, 센카쿠 열도를 순찰했다.
중국의 고강도 압박에도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발언 철회 가능성엔 선을 긋고 있다.
한편으론 고위 당국자를 중국에 보내는 방안 등 대화를 모색 중인 걸로 알려졌다.
하지만 타이완 문제는 중국의 이른바 '레드라인'이어서, 발언 철회 없이 중국이 화해의 손짓에 응할지는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