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명품 가드로 이름을 날린 최윤아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신이슬과 신지현을 앞세워 지난 시즌 우승 팀 BNK 썸을 공략했고 1쿼터에 넉 점을 앞섰다.
2쿼터 박정은 감독이 지휘하는 BNK 썸이 반격을 시작.
주인공은 박혜진도, 김소니아도 아닌 2005년생 3년 차 포워드 김정은.
3점포로 추격의 서막을 열더니, 골밑을 돌파해 득점을 추가.
이어 다시 정교한 3점포까지!
BNK 썸은 역전에 성공했다.
김정은이 공격의 물꼬를 트자 잠잠하던 에이스 박혜진과 이소희의 득점력도 살아났다.
BNK 썸은 11점 차 완승을 거뒀다.
김정은은 프로 데뷔 후 개인 최다인 14득점을 기록했다.
남자 프로농구에서는 삼성이 소노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4쿼터 이관희의 3점포와 한호빈의 결정적인 가로채기로 소노에 3점 차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