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3회 송성문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먼저 3점을 앞서간 대표팀.
그러나 4회 곧바로 투수들의 연속 밀어내기 볼넷에 동점을 허용했다.
7대 5로 뒤진 8회, 안현민의 이틀 연속 아치로 한 점을 따라붙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부족했던 시간.
9회 말 투아웃에서 김주원의 동점 홈런.
한일전 10연패 만에 거둔 극적 무승부.
일본 입국 뒤 알게 된 외조부상에도 팀을 지킨 김주원은 기자회견에서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김주원의 홈런으로 한일전 11연패는 피했지만, 2차전에서도 불펜의 불안함은 드러났다.
2차전 선발 등판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정우주의 국제 대회 가능성 등 희망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한 평가전.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이판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WBC 본선 경쟁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