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여주시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21일(금)~22일(토) 양일간, 매직스크린극 ‘오버코트’를 세종국악당에서 개최한다.
‘오버코트’는 아빠가 출근한 후 혼자 남게 된 장난기 많은 소녀 제인이가 아빠의 외투에서 나온 털실뭉치를 가지고 놀며 벌어지는 환상의 모험 이야기를 담았다. 2015년 세계 최대의 공연 축제인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 해외 언론사와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고 제25회 서울어린이 연극상에서 대상 및 연출상, 최고인기상까지 3관왕을 수상, 2020년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이다.
쉴 틈 없이 펼쳐지는 마법 같은 스크린 아트와 생생한 라이브 음악, 그리고 기상천외한 효과음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오버코트’는 일반적인 연극, 뮤지컬과 달리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는 넌버벌 극으로 아이들에게 신비한 경험을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한 번쯤 돌아가고 싶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게 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우리 재단은 올해 1월부터 뮤지컬 ‘로보카폴리-잡아라! 황금 트로피’, ‘숲속 음악대 덩따쿵’, ‘난 책이 좋아요’, 청소년극 ‘내일은 내일에게’, 인형극 ‘어디로 가야하지?’, 뮤지컬 ‘고양이 해결사 깜냥’ 등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아이들이 다채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새로운 문화와 예술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오버코트’를 포함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