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추진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배달·택배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전용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지원을 확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시는 지난해 원주시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뚝 떨어진 기온에 가을 밤거리는 이미 겨울 풍경.
강원도와 충북, 영남 일부엔 어젯밤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오늘 아침엔 찬 바람이 더욱 강하게 불면서 추위가 절정에 이르겠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올가을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등 어제보다 최대 10도가량 떨어지겠다.
제주 산지와 호남, 충남지역 곳곳에 첫눈도 예보됐다.
내일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잦아들겠고,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온화한 서풍이 불어오며 평년기온을 웃돌겠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어 불씨 관리에 주의해야 gk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