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김호중 씨가 교도소 직원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금품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호중 씨는 앞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지난 8월 수감 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상대적으로 환경이 양호하다고 알려진 민영 교도소로 옮겨졌다.
해당 교도소의 직원 A씨가 자신이 김호중 씨를 이감될 수 있도록 도왔다며 대가를 요구했다는 것이다.
법무부가 진상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현재로선 김호중 씨의 이감 과정에 A씨가 영향력을 행사했다거나, 두 사람 사이의 금전 거래 정황 등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