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우리나라가 싱가포르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탈석탄동맹'에 가입했다.
탈석탄동맹은 온실가스 저감 장치가 없는 석탄화력발전의 퇴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 등 60여개 나라가 참여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 온실가스 저감장치가 없는 석탄발전소는 짓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현재 운영 중인 40기를 2040년까지 폐쇄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