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는 제35회 가톨릭미디어콘텐츠 대상으로 KBS 다큐인사이트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를 선정했다고 오늘(19일) 밝혔다.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는 충남 홍성에서 70살 김종도 할아버지와 이웃인 8살 우리가 친구처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최 측은 “노인 부부와 이웃집 꼬마의 공존을 통해 우리 삶의 진정한 가치와 소통의 의미를 짚어낸 수작”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뉴미디어 부문에는 KBS 유튜브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신문잡지출판 부문에는 가톨릭평화신문의 ‘불법 성매매 집결지를 가다-파주시 용주골’, 공연예술 부문에는 서울가톨릭연극협외의 ‘뮤지컬 김대건’이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은 안동MBC 창사특집 다큐 ‘한국인 두봉 주교’, 광주가톨릭박물관의 특별 기획 전시 ‘이춘만의 기도’가 각각 받게 됐다.
가톨릭미디어콘텐츠 상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만든 상으로, 종교 유무와 종파를 초월해 사랑과 평화, 정의, 인권 등을 추구하고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매체의 작품 등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