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는 제35회 가톨릭미디어콘텐츠 대상으로 KBS 다큐인사이트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를 선정했다고 오늘(19일) 밝혔다.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는 충남 홍성에서 70살 김종도 할아버지와 이웃인 8살 우리가 친구처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최 측은 “노인 부부와 이웃집 꼬마의 공존을 통해 우리 삶의 진정한 가치와 소통의 의미를 짚어낸 수작”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뉴미디어 부문에는 KBS 유튜브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신문잡지출판 부문에는 가톨릭평화신문의 ‘불법 성매매 집결지를 가다-파주시 용주골’, 공연예술 부문에는 서울가톨릭연극협외의 ‘뮤지컬 김대건’이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은 안동MBC 창사특집 다큐 ‘한국인 두봉 주교’, 광주가톨릭박물관의 특별 기획 전시 ‘이춘만의 기도’가 각각 받게 됐다.
가톨릭미디어콘텐츠 상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만든 상으로, 종교 유무와 종파를 초월해 사랑과 평화, 정의, 인권 등을 추구하고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매체의 작품 등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