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원주시원주시는 지난 18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 더나은교육지구’ 지정 연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김성진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했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는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교육청과 꾸준히 협력해 왔다”라며, “3기 더나은교육지구는 교육과 문화,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교육청과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풍부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