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픽사베이□ 북삼동통장협의회(회장 심상욱)와 바르게살기운동 북삼동위원회(위원장 이은일)는 지난 11월 15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 ‘문을 여는 버스킹’행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커피와 차, 간식을 나누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 심진숙 북삼동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두 단체가 마음을 모아 진행한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 장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