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태백시태백시 황연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현주)는 태서자율방범대(대장 박우서)가 지난 17일 연탄 1,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은 황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대상자에게 11월 30일 대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박우서 대장은 “대원들이 정성껏 모은 연탄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