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웨일스의 한적한 마을, 영국 왕립 조폐국이 오늘만큼은 콘서트장처럼 들썩인다.
전설적 록밴드 퀸의 보컬, 슈퍼스타 프레디 머큐리를 기념하는 공식 주화가 처음으로 제작됐기 때문이다.
머큐리의 여동생은 직접 제작 버튼을 눌러, 첫 번째 기념주화를 찍어냈다.
이번 주화에는 1985년 '라이브 에이드' 무대에서 머리를 뒤로 젖히고 마이크 스탠드를 든 머큐리의 상징적인 포즈가 그대로 담겼다.
주화 테두리를 따라 흐르는 악보 선은 그의 4옥타브 음역대를 뜻한다.
왕립 조폐국이 올해 특히 머큐리를 기릴 적기라고 판단한 이유가 있다.
프레디 머큐리 기념주화의 판매 수익 일부는 AIDS와 HIV 환자를 지원하는 머큐리 피닉스 재단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