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픽사베이내년 6월 지방선거의 투표 구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국정 지원’과 ‘정권 견제’ 응답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전체 응답은 ‘국정 지원’ 46.1%, ‘정권 견제’ 48.3%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정권 견제’ 응답이 소폭 앞섰다.
서울과 인천·경기에서는 두 응답이 팽팽하거나 ‘정권 견제’가 약간 우세했다.
광주·전라는 ‘국정 지원’이, 대구·경북은 ‘정권 견제’가 크게 우세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정권 견제’가 10%포인트 이상 앞섰다.
강원·제주는 ‘국정 지원’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30대에서는 ‘정권 견제’ 응답이 20%p 이상 높아 청년층은 견제 여론이 강했다.
40~50대는 ‘국정 지원’ 응답이 20%p 이상 높아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조사는 ARS 방식으로 전국 2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2.2%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