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근 동료 연예인 조혜련 씨는 달걀 사업을 시작한 이경실 씨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유튜브와 SNS에 이경실 씨의 달걀을 홍보하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
이 게시물이 뜻밖의 논란을 일으켰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속 달걀에 찍힌 난각번호 끝자리- 때문이다.
난각번호 끝자리 숫자는 달걀을 낳는 닭의 사육환경을 표시한 것으로, 이경실 씨 달걀은 가장 열악한 환경을 뜻하는 끝자리 4번 달걀이지만, 1번이나 2번 달걀과 비슷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때문에 상당수 누리꾼은 연예인이 팔면 가격이 상승하는, 연예인 프리미엄이냐며 비판했다.
이에 이경실 씨는 어제 SNS에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자신이 판매한 달걀이 시세보다 비싼 것은 맞다면서도, 시중 어느 달걀과 경쟁해도 좋을 만큼 높은 품질을 가졌다며 차별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