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다양한 종류의 어묵이 진열대를 채우고 있다.
부산 사람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다.
반찬에 머물렀던 어묵이 국민 간식으로, 나아가, 선물용 수산 가공식품으로도, 주목받게 된 것.
이로 인해 삼진식품은 지난해 매출 960억 원을 기록해, 10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했다.
2015년, 식품 기업으로 출발한 삼진식품이 10년 만에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최근 한국거래소는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
200만 주 신주 공모 일반 청약을 거쳐 다음 달 중, 코스닥에 상장될 전망.
상장 즉시, 이 기업은 어묵 고급화 사업에 도전한다.
향토기업의 상장은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