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올바른 감량기 사용 유도를 위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감량기를 사용하는 다량배출사업장 218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644개소 중 감량기를 사용하는 218개소 대상으로 하며, 관광숙박업 76개소, 영업면적 200㎡ 이상 일반음식점, 학교 등 집단급식소 44개소가 포함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물 감량의무이행계획 준수 여부와 감량기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감량기 사용 시 준수해야 할 사항에 대한 현장 안내 등으로 서귀포시 생활환경과가 주관하고 필요시, 서귀포시 상하수도과와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서귀포시는 정기점검과 함께 감량기 사용 시 놓치기 쉬운 관리 요소와 준수해야 할 유의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하여, 사업장이 스스로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점검 이후에는 필요한 경우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서귀포시 상하수도과 등 관계 부서와 협력하여 사업장별 행정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시는 올초부터 다량배출사업장 100여 개소를 점검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감량의무이행계획 미신고 및 감량기 사용요령 미숙지 등에 대해 현장에서 개선을 안내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행정지도를 통해 올바른 음식물 처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하는 한편 문의 사항은 서귀포시 생활환경과(064-760-2952)로 연락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