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대전 중구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태평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이병주) 주관으로 ‘김장나눔의 날’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