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중부경찰서(서장 우문영), 약사초등학교(교장 김안나)와 11월 19일 오후 2시 약사초등학교 정문에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홍보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초등학생 유괴 시도가 잇따르자, 초등학교 주변의 위해 요소를 점검하고 어린이 보호 제도와 안전 수칙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 약사초등학교 교직원 등 20여 명은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등·하교 시 큰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이 주는 건 받지 않기 △장난으로도 어린이 유인 행위 하지 않기 등의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호신용 경보기를 함께 나눠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