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픽사베이□ 동해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청년가치성장타운(이하‘가성타’)에서 부곡동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임성빈 경제과장은 “청년 창업자들이 직접 시민과 만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