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현지 시각 20일 오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 한 전시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회의 참석자들이 대피하고 전시관 내 전기가 끊기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불이 났지만 총회 사무국은 하루 남은 일정을 정상 소화하겠단 입장이다.
핵심 쟁점 중 하나인 '화석 연료 퇴출 로드맵'을 놓고, 막판 극적인 합의가 나올지.
'새로운 연료로 전환하자'는 2년 전 합의를 넘어, 석유·석탄 등 화석 연료 퇴출을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하는 것이 관건이다.
하지만 산유국들은 비현실적 주장이라며 완강히 반대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는 화석 연료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고수하며 처음으로 연방정부 차원의 대표단을 보내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