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 한 달, 성북, 은평 등은 전세 매물이 크게 줄어든 반면, 송파, 강동 등 한강 벨트의 전세 매물은 오히려 늘었다.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몰린 강남 지역은 고가의 전세 매물이 쌓이는 상황.
강남 3구의 전세 물량이 서울 전체 전세의 절반 이상을 차지.
반면 대출 규제 여파로 매매 대신 전세로 눈을 돌린 수요자들이 많은 강북 지역의 전세는 부족해지고 있다.
정부는 올해 추가 공급 대책을 내놓기 위해 그린벨트 해제를 포함한 다양한 공급 부지를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내년 공급 물량 역시 3분의 1 넘게 강남 3구에 몰려 있어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세난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